무진군의 사진 이야기1345 가을밤 남산 점점 깊어 가는 가을밤 입니다. @남산 2010. 11. 17. 사진을 하면서 많이 듣는 질문.. 당신은 어떤 장비를 씁니까? ...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을 한적이 있지만.. 색감이나 느낌 때문에 바디를 선택하기 보다는 최근엔 내 스타일에 맞는 장비를 쓸 뿐이다. 그 스타일이라는 것은 "작업"스타일 이다. 작업이라는 것은 촬영 장소의 작업 방식과 또한 이후 디지털 현상 작업시 제반되는 모든 것을 포함 해서 이다. 최근 사진 작업을 하면서 가장 생각이 많이 드는 것은 내가 이것을 뭘로 찍었드라?.... 이다. 오히려 보는 사람들이 역시 XXX색감이군요! 라는 이야기가 있곤 하는데... .... 찍는 사람도 잊어 버린 메이커를.. 이야기 들을 때는 난감 하기 까지 하곤 하다. '뭘로 찍었드라....응?' 2010. 11. 15. 온누리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예쁠텐데.. .... 2010. 11. 14. 가을... 만끽하시나요? 아쉬움이 가득한 발길을 옮겨 가는 화랑대역 가던 길에.. 2010. 11. 14. 행복한 하루. 가을 단풍의 작은 수다와 속삭임을 듣다 돌아온날. 2010. 11. 14. 가을 열차. 아름다운 계절에.. 2010. 11. 11. 이전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