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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의 아스트랄 세계518

무진군은 카페 가입도 귀찮습니다. 뭔 카페 가입 하는데 설문 부터 시작해서 알림 오는 것도 .. 사실 정보와 자료를 찾기 위해서 가는 경우는 있긴 합니다만..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꼭 필요한 자료를 갖고 싶다는 으으으으으지가 필요하죠.. 포털 가입 부터 시작해서 기타 등등 커뮤니티외 심지어는 PC 부품의 업데이트를 위한 가입 조차도 귀찮......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N번방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별..같잖은 황xx씨는 호기심에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에 어이 상실해서 포스팅을 하는거 맞습니다.. 소위 말해 입장을 하기위해 2중 3중으로 여러 단계를 거치고 돈도 넣고 해야 하는 곳에 들어간게 정말 엄청난 의지... 가 아니고서는 못들어간다는겁니다.. 돈이 썩을 정도로 많고 호기심이 왕성해서 개인정보를 주고 어쩌구 해서.. 흠..... 2020. 4. 2.
참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많은 일이 있기도 있었네요. 2020년 인사도 2019년 인사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흉흉한걸로 치면 2020년 1분기 시작 되면서 너무 정신이 없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집으로 돌아온 블로그는 방치된지 너무 오래 되어 엉망이기도 하구요.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최근 외출 자제와 겹쳐 블로그를 통채로 갈아 엎었습니다.(스킨만.) 벌써 이블로그 나이가 벌써 2007년 부터 이니 14살이 되었네요. :) 딸아이랑 같은 나이랄까요. 정신없이 지나온 14년 같습니다. 이제는 좀 맞지 않는 옷도 갈아 입혀 주고 best of best에 뽑혔던 블로그가 몇년이 지나면서 아무도 찾지 않는 블로그가 되어 버렸네요. 새해 맞이라면 우습겠지만, SNS에 빠져 꽤나 오랫동안 긴 글을 적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2020. 3. 1.
8년전에 쓴글이 블라인드 당했다. 다시 글을 읽어 봐도 누군가를 명예훼손 한 글은 없고 예로 든 사람들을 특정할 수 없는 내용들만 있고.. 다른 특정인을 오히려 쉴드 치는 중이었는데.. 엉뚱한 사람이 명예훼손으로 걸었다.. 이래 저래 검색해 본 바... 검색어와 기타 등등을 볼 때.. 흠..뭐 이의 신청 내고 끝... 특정할 만한 사람이 없는데 누군가가 고민을 하면서 나를 명예훼손 신고를 한거 보니 그 역시 대단하다.. 글의 내용과 순서.. 말의 앞뒤 등을 잘 파악해 자신을 지칭하는지.. 등을 면밀히 따져 보아야 하는데 첫 신고에 블라인드 처리한 '다음' 역시 의식적으로 특정인을 지목하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뭐.. 그 단어가 특정인의 이름대신 혹은 예명이라면 모를까.. 이번 주 영화는 이거나 봐야 겠다.. 열심히.. 2018. 10. 18.
클립스튜디오를 구입했습니다. 클립스튜디오를 구입했습니다.. 뭐 구입한지는 꽤 되었네요.. 20일 정도 전에?... 20$이길래 페이팔에 남은돈도 있고 부담없이 구입했습니다. 사실 일러스트 용이라기 보다는 출판만화에 최적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사진과는 조금 거리가 먼 프로그램인데.. 조금 사용할 곳이 있어서 구입을 했네요. 호기심도 한몫했구요.. 사용해본 봐로는 음.. 옛날의 수작업에 비해.. ㄷㄷㄷㄷ 할 정도로 쉽고 편리 하네요...ㄷㄷㄷ 이래저래 사진에 장난칠 목적으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는 확실히 좋은 점이 눈에 많이 띄다 보니 +_+ 한 2주 정도 갖고 놀아 봤습니다. 워낙 할인을 잘하는 제품이다 보니 ^^;.. 뭐 크게 메리트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공개 하기엔 좀 거시기한 그림이다 보니, 인스타그램에 적당히 던져.. 2016.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