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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Life~★157

역삼동의 모모 회사의 지름 大戰..... 매번 어느회사를 가면 지름쟁이 혹은 낚시꾼이 있다. 무진군도 꽤나 소신있는 소비를 한다고 생각을 하며, 왠만한 것에는 반사!를 외치며 다른 사람에게 뽐뿌를 넣어 대리 만족하는 타입..(나쁜..=ㅅ=;.) 뭐 그런 인간 중에 하나인데.... 1월달에 회사를 옮기면서 이회사에 비슷한 라이벌이 있었으니... 박모팀장님... 꽤나 열심히 필자의 스타일을 따져 보고 뽐뿌를 넣었으나,...대부분은 미수로 그치고 오늘 서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는 사건이 발생했으니...=ㅅ=;..(승부가 낫다고 하긴 좀그렇다..그러나 지름이 빠른건 그쪽!!! 아직은 우세!!!라 당당히 -이봐!- 말할수 있다..) 여튼 일단 무진군에게 제대로 뽐뿌를 날려 주신게.. 현재 검토중인듯 하다 들어오면 지를 예정인데 가격은 18유로..+_+ .. 2008. 8. 6.
너무 덥군요.. 일도 많고, 엄청난 인플레이션 덕에 이번 휴가는 어찌 될지 완벽히 '미정' 상태 입니다. 전에도 휴가 계획을 썼지만... 쉽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국립도서관 같은데 가서 책에 파묻혀 살아 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의 압박에서 좀 벗어나야 겠지만요.... (짤방만큼 머리를 기를 수도 없겠지만.. 꽤나 이번엔 기를듯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쓰러지시는 분들 없이 잘들 보내셨음 합니다. 아직 남은 미션은 8,9번 그리고 보너스 stage가 남았군요... All CLEAR가 목표니까 잘 끝내야 겠죠?ㅎㅎㅎ.. 미션 1~6 2008/07/08 - [미션1] 샨새교 2008 베타 테스팅 스타트!!!! 2008/07/08 - [미션1-1] 샨새교 2008 베타 첫 만남의 문제점편. 2008.. 2008. 7. 29.
머리를 묶고...2008.07.28 머리를 묶게 되었네요.. 희안하게 작업할때 머리를 묶고 하면... 작업능률이 더 올라 가는 이상한 징크스가 있어서.. 조금 더 길러볼 생각입니다.. 사실 능력이 머리 묶는거 하나로 차이 날 것도 없고.. 별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ㅅ=;... 요즘 안좋은 기분으로 있었던 것에 대해 작은 보상 심리 일까요?... 멋대로 살아가는 일....잊고 있던 옛날의 기억..... 예전에 비해 변한 것은 부푼 뱃살로 인한 무거운 몸무게와 만사 귀찮아 하는 것... 일할때 몰아치기를 한다는 것...음 너구리도 되었군요.... 조금은 나에게 관대해 질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 의식해서 살아 가는 데에 진저리가 난다고 해야 할까요? 조금 더 자유롭게...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 해야 할 나이가.. 2008. 7. 28.
근황~ 정신없는 6월이 벌써 1/3이나 가버렸다. 보궐선거(선거권은 없었다.)니 뭐니 부터 시작해서, 가정문제, 정민이 건강 문제, 본인의 건강문제,돈문제, 회사일, @_@> 블로그도 손봐야 하고... 아우 일들이 완전 러쉬로 몰아치는데 완전 GG칠 판. 티스토리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보니 2007 우수 블로거는 이미 참가결정.. 언제 올까 메일함을 뒤적 거리고 있질 않나, 사진 공모전도 열려서 출품 준비 하는 것도 역시나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하나 보다. 쉽지 않은 사진 생활과 블로그 생활. 게다가, 촛불문화제와 소고기 문제, 생활에 관련된 생활정치 사안에 어느덧 6월도 1/3이 지나가고 있으며, 2008년도 반이 다 되가고 있다.. 올해 들어서 뭘 했나? 싶으면서도 년초에 세웠던 모든 계획이 아햏햏 하게 다 틀어지고... 지금이라.. 2008. 6. 10.
정민아~ 너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해~ 생일 축하곡을 두번이나 불러 주기까지.. 촛불끄기를 좋아 해서..^-^;;; 대학로에 있는 어린이 연극을 보러 갔다는데..=ㅅ=; 단체 예약한 팀이 통채로 펑크를 내서.. 정민이와 정민이 친구 수민이 둘(둘다 여자애다)이서만 보는 단독 공연이었단다.. (평생 단독공연을 몇번이나 볼 기회가 있을까??^-^) ... 여튼.. 그렇게 둘이 공연보고 돌아와서 정민이는 케잌 시식..^-^;;; 그리곤 와이프 공부하러 다녀온다고 해서 정민이랑 둘이서 침대에서 놀다가 잠들어 버렸다..^-^ 2살 되니까 아빠랑도 자는구나.... 여자애가 매일 머리를 부딧쳐서 우짜냐..@_@> 한살 더먹으니 조신해(?) 졌음 하는데 단지 희망사항 뿐이라는걸 알고 있다는게 문제.. 2008. 5. 28.
토요일에 결혼식에 가면서 결혼식장에 토요일에 아내와 각자 다른 식장에 가게 되었다. 한쪽은 회사 사람의 결혼식(게다가 팀장)이니 빠지는게 녹녹치 않아 사촌 결혼식에 빠져 버렸다.(에궁).. 매번 결혼식 가면서 아..또 한 커플이 부부로 인연을 맺는구나...라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결혼 전에는 "연애도 참 녹녹치가 않아..."라고 생각했는데, 결혼 하고 나니 "생활 자체가 참 힘들다." 라는 생각이 든다..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힘이 들고 어려운 것인지. 새삼 부모님들이 너무 대단해 보인다. 볼멘 소리로 정말 돈좀 팍 ~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고 생각해도 답도 없고.. 현시대를 함께 살아 가는 많은 신혼/예비 부부 들 보면 참 예전 부모님들에 비해 '기회' 라는게 무척이나 적구나 싶기도 하다. "살아가면서 늘 좋은 일들만.. 2008.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