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사진 이야기1345 일상을 담는 다는 것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순간이기에 소중한 것도 있지만, 바로 그 공간에 내가 속해 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것이기도 하다. 2011. 5. 25. 어느순간... 봄이 끝나 버렸다. 순간 지나가 버린건 그만큼 내가 열심히 산 결과겠지? 내년에 보자꾸나.. 2011. 5. 25. 바라보다.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앞날을 개척해 나아가기. 서로에게 멘토가 되는 배울점이 많은 좋은 동생. +)새 프로젝트 회의 중에 커피 한잔 하면서 정원 나가 찰칵. 2011. 5. 25. 그들의 전진이 아름답다. 가만있자.. 이사진을 촬영한게.. 벌써. 4년이 넘어 버렸구나.. 언제 부터인가 공연사진이 주력이었던 내가 행사 사진으로 넘어가고.. 이때 촬영 할때도 장비가 모잘라 istDS에 번들.. AF속도도 안나와서 MF로 촬영하던 때.. 지금은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에서 변치 않는 모습을 보이는 많은 굵직한 가수들 속 그가 있다. (사실 갑자기 글을 쓰는 이유가 트윗보다가 눈에 띄여서..) 아마도 다른 가수분들의 사진이 있다면, 삽입을 해야 겠지만, 현재 나가수 출연하신 분들중에는 갖고 있는 사진이 YB가 유일하니, 조만간 운이 좋으면, BMK도 추가 될 듯 합니다. (물론 촬영일정이 겹치면, 추가를 못하겠지만요.) - 뭐 중요한것은 윤도현씨를 이야기 하는 것 보다 나가수에 관련된 짤막한 이야기 입니다. '나.. 2011. 5. 23. 첫 만남. 해나공주님과 만나다. 두근두근♡ @조해나 돌스냅中... 2011. 5. 22. 봄과 마주하다. 2011.5.18 지금처럼 열심히 변치 말고 화이팅! +)이사진 찍고 렌즈는 또 입고..쿨럭... 렌즈 핀 문제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ㅅ=;. 다행이라면 주력 렌즈가 아니라는 것?.. 이날 꽃가루 청소 때문에 죽는줄 알았음.. 2011. 5. 20. 이전 1 ··· 86 87 88 89 90 91 92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