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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한동안 Pentax 의 1:1 바디는 확실히 한동안 없을 가능성이 높다.

by 무진군 2009. 5. 21.


이유요? SR때문입니다..Pentax의 SR기능은.. 현재 k-7에서 확인 되듯이..;ㅂ; 1:1 CMOS크기의 공간을 1.5 크롭이 돌아 다닐 정도로 크게 개선이 되었네요..SR기능만 빠지면 바로 1:1이 나오겠지만.. SR에 익숙한 펜탁스 유저 그리고 렌즈에 SR기능이 없기 때문에 과연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SR때문에도 바디가 커질 수 밖에 없겠지만. 타사에 비해서는 작겠지요?

  k-7공식 동영상 리뷰에서 확인 되는 SR 오른쪽의 흰부분 까지 이동이 가능한 부분.. 이미 센서만 저기 박으면 1:1도 무리는 없겠지만.SR때문에 크기의 확보가 꽤 안습이긴 합니다..(저위치의 어디가 되던 맞춰서 찍어야 되니 셔터박스나 기타 조건들은 이미 완성이 되어 있다 생각이 드네요..)

 이상황에서 SR이 들어간 1:1은 센서의 문제가 아니라 크기의 문제도 발생이 되면서 "앞으로 펜탁스는 작고 가벼운 바디를 생산할 것이다." 라는 부분에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최소 저 검은색 부분이 센서 부분-1:1일때- 외각의 부분이 활동 부분 으로 생각하면 같은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더욱 커지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셔터박스 부분등도 필요이상으로 커져야 할테니..)

 이번 k-7의 충격덕에 1:1 보다도 크롭 이라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된데다가... 제작년 까지만 해도 1:1 바디에 대해 꽤나 선망의 대상으로 불타 올랐지만 뭐 현재엔 그런 기분도 끝났습니다..+_+ 크롭은 크롭으로 계속 가야~ (올림푸스분들이 포서드도 좋아요! 라는 거와 비슷..)

 k20D할부금을 내고 있는 상황에 k-7의 등장 .. 뭐 아직 판매는 안하고 있지만.. 좀 아프긴 아프군요...=ㅅ=;..

 뭐 결론은 펜탁스의 1:1 바디는 앞으로 한동안은 등장하지 않을 듯 합니다.(동영상 기능을 제외 한다고 하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645의 기술력이 있을테니..-센서크기도 더 크니까..- 1:1은 못만드는게 아니라 안만드는것 이 맞을듯 합니다. 크기에 대해 해결 하지 않으면 내놓지 않을 심산 같군요...=ㅅ=;.. 게다가 기존의 스펙을 만족 시켜 줘야 하니... 이것도 문제라면 문제.. k-7이 많이 팔려서 k-5나 k-3 k-s식으로 쭉쭉~ 나가 줬으면, 싶은데..

 정말 바라는건..역시 비디오기능을 뺀 카메라로 좀 저가로 나와 주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ㅋ

=ㅅ=;.. 항상 0점 맞다가 이번엔 100점!
k-7셔터음 들어 보실래요?


소리듣고 떡실신...=ㅅ=;..  원본 출처는 : http://www.quesabesde.com/camaras-digitales/camaras/pentax-k-7-videos,4324.html#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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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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