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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Life~★156

오랫만에 돌아온 블로그.... 요즘 나의 행복 모드는 주말에 와인과 한우 굽기.?.. 정도. 최근엔 많이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고 나름 건강하다 할 수 있는 술인 레드와인 2~3잔과 곁들여 먹는것이 행복이라면 행복. 일단은 나이도 먹고 있는 중이고 고기를 좋아 하다 보니 요산생성이 낮은 쪽으로 먹고 싶어 하지만 알콜과 고기는...음... 아니겠지.. 일단 살부터 빼고 봐야.. 살은 둘째 치고라도 집에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소고기 굽기랑 볶음밥 만들기가 내 주말의 취미라면 취미인데, 늘 뿌듯 하게 먹고 있는 것 같다. 적당히 음식 만들고 촬영하고 냠냠 하는게 재미라면 재미고 즐거운 하루 일과라 생각하지만, 이걸 매일 같이 하셨던 어머니 생각하면 참 대단 하시다 라는 생각.. (게다가 맛있기 까지..) 3월 들어 열심히 블로그로 복귀 하.. 2020. 3. 19.
마스크 다들 어찌 쓰시나요?. 오늘 퇴근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퇴근을 서두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19의 전염정도가 무시무시할 정도네요.. 전문가 집단에서는 인류의 50~60%가 감염 될 것으로 보고는 있는데 손씻기 잘하고 마스크 잘 쓰면 더 떨어지지 않을까 희망 회로 돌려 봅니다. 문제는 예전에 메르스 사스 때도 그랬지만 마스크의 착용 입니다. 지나가면서 보는 시민들의 마스크 착용은 불편해서 그런지 얼굴과 밀착 안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구하기도 힘든 마스크 제대로 착용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KF80이상제품 들은 숨쉬기 편하진 않겠지만, 최소한 숨을 쉴때 마스크가 움직일 정도로 밀착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컵형인데 중요 한것은 5,6번 입니다. 과거 군대 다.. 2020. 3. 13.
2020. 03. 05 생각 없이 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데... 가끔 생각이 너무 많아지게 되면 그건 그것 나름대로 참 힘든 듯 하다. 긴 인생이나 삶의 터널을 혼자 걸어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인연이 얽히고 섞여 내 하루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지 않을까? 다소 힘들긴 하지만... 정말 오랫만에 사진 폴더를 열어 뒤적 뒤적 생각 없이 이런 저런 사진을 찾아보고 있다. 여전히 나는 내 사진을 좋아 하는데. 이제는 누군가에게 굳이 이야기 하고 싶은 생각이 딱히 들지 않는다. 어느 순간 부터 나도 내 사진을 보고 있는 사람도 접점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뭐 어쩔 수 없다 생각한다. 사실 내가 사진 잘찍지 않나요? 라는 헛소리를 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에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도 .. 2020. 3. 5.
The Queen, Now & Forever 김연아선수 귀국환영회 2014. 3. 4. 11시에 타임 스퀘어에서 김연아선수 팬미팅이 있었습니다. 연아야!!! 사랑해!!!! 라고 외치면서 환영회는 끝났습니다. 김연아 선수 주니어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팬이 되었었는데, 이젠 은퇴까지 보게 되었네요. 어린선수가 생각도 깊고, 힘들었을 텐데... 잘 마무리를 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다 좋습니다. 특히 밝은 표정도 그렇구요. 빙ㅅ연맹 이야기야 할게 많지만.. 뭐 사진이 중요하니 그런건 다 넘기고.. 이젠 선수로써의 중압감은 내려 놓고, 5월의 아이스쇼에서 보면 좋을꺼 같습니다. 선수로써의 김연아 보다는 IOC위원으로써의 김연아를 기대 합니다. 아쉬움은 있겠지만, 힘들게 후배들을 위한 결정이고 10여년 넘게 김연아 선수 덕에 행복했으니, (행복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2014. 3. 4.
일상. 작년 부터인가 회자정리와 기타 엄청난 정리건이 스트레스가 많이 되었나 봅니다.정리는 따로 잘 되어 가는 것은 없고..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도 다니게 되었네요. 원인이라면 스트레스와 과로 였었던 듯 합니다.카메라를 잡고 한결같이 앞으로만 달리다 보니 주변도 돌아 보지 못한건 반성 중이었지만... 정작 자기 자신도 돌아 보지 못했던 것 같네요.최근 PC도 문제를 일으켜 메인보드도 교체 하드디스크 사망 사건에.. 데미지 입은 것은 없지만.. 작업환경이 무척 많이 바뀌어 버렸네요. (다행인건 촬영에 관련된 모든 것들은 전부 문제 없이 돌아 간다는 점이겠네요.) 윈도우 7을 정품으로 받아 놓고 설치도 않고 있다가 결국 이번기회에 OS까지 변경결정. 건강 + 주변 상황 + PC의 사망 사건으로 인해 근 2달은.. 2013. 7. 21.
ADIEU 2011!! Happy new year!!! 정말이지 정신없이 살아가던 2011년 이었습니다. 2010년보다는 조금더 행복해 지면 좋겠다 했는데 2011년은 그점은 맞았던 듯 합니다. 2012년도 올해보다 조금더 행복해 지면 좋겠다는 바램을 해 봅니다. 어쩌다 보니 2007년부터 매해 베스트 블로거가 되었네요.. 점점 상을 타면서 드는 생각은 내년에도 블로거로써의 많은 활동도 하고 해야 하는데.. 라는 압박감도 느끼게 됩니다. 올해의 티스토리 달력에는 결국 제사진도 실리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의 달력과는 어울리지도 않는 사진을 찍곤 해서 올해도 크게 기대를 안했지만.. 달력에 실리게 되었네요.. 비오던날 촬영 나갔다가 담게된 핸드폰 사진인데.. 감사 합니다. 2012년부터는 신상에 꽤 많은 변화가 있어서 한동안은 슈퍼 파파 상태가 될 듯 합니다. .. 2011.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