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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의 물건 이야기/무진군의 리뷰모음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 발전사...?

by 무진군 2011. 11. 7.



 이것은 2007년 이전의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 이다... 상당 메뉴가 있고 왼족에 서브 메뉴가 친절하게 '~합니다' 라고 써져 있던.. 아.. 무진군의 MUJINism의 전 이름도 위에 있군요..ㅋㅋㅋ

(물론 그 이전 버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없습니다. 고작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만 4년 8개월이 되가고 있는 중이라)


 이후 2008년에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당시에는 무진군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 오픈 전에 이용을 하고 있었군요. 현재까지니... 3년동안 익숙한 모습으로 있던 관리자 페이지 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top / left를 쓰던 1기와 2기에선 top메뉴 형식이고 left영역에는 공지사항 및 알림 등등이 있군요.. 이후 3기에는 left에 메뉴가 다 몰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무진군의 기본 브라우져는 Fire Fox 7.0.1을 사용합니다. 깔끔해 진 점.. 아주 좋습니다만, 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이전 메뉴"형식을 지원 하지 않는 불친절한 개편이었습니다. 2기때만 해도 1기의 메뉴가 편리한 분들을 위해 전환 기능이 있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서바이벌 형식으로 익숙해지면 쓰는 거다! 라면서 하늘에서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편하자면, 편한 관리자 모습이겠지만, 역시나 아쉬운것은 좀 있습니다. 이번에 개편과 동시에 밀고 있는 것이 N사의 "서로이웃" 같은 "함께링크" 기능을 지원 한다는 것 이겠지요. 다만 어디까지나 "링크" 일 뿐입니다. 이웃들과의 비밀스러운 포스팅이라던가. .그런것을 지원 하지는 않습니다. (공개정도 지정이 불가능 하니까요. - 가리고 싶으면 보호 시켜서 비번을 날리면 되긴 합니다만.. 이건 태생적인 문제고..) 이 점을 이야기 하는 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버그 덩어리" 라는 것이지요.

 함께링크 버그를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면적으론 아주 깔끔한 링크 무엇이 문제 인가?


이것은 기본.. 사용하기 편합니다. (아니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뭔가요 이건...=ㅅ=;. 버그1

안면이 있으신 야수님의 블로그^^


 다양한 정보가 나온다는 것이 좋습니다..(이점은 좋은 점 같군요..)
 하지만..!!! 왜 바로 원하는 곳으로 가지를 못하냐..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카운트는 링크로만 이동을 해야 카운트가 됩니다.. 링크 관리 페이지에서도 점프가 불가능 한 것인가요?...=ㅅ=;. 링크를 사용하기 위해 관리자 화면이 아닌 블로그로 가서 link로 이동을 해야 카운트가 되야 하는 것인지요...(저 야수님 블로그 매일 등교 하지는 않지만, 자주 갑니다..TT^TT) 혹은 일일히 열어서 블로그 주소를 눌러야 점프가 됩니다..-ㅅ-;;; 왜 친절하지 못한 걸까요?...(혹은 최근글..)

 카운트는 미스테리 한게 열어서 가도 카운트가 되지 않는군요.. 무언가 인용을 해야 하는 건가요?..=ㅅ=;.. (설명이 없습니다..;ㅂ;)


 게다가 '나를 링크한' 페이지는 1페이지가 2페이지를 누르면 다시 1페이지 내용이 나오고 1페이지를 누르면 다시 2페이지가 나오는.... 쓰고 나니 제가 제정신이 아닌것 같군요..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새로움이 등장합니다.(정렬이 처음페이지에는 정렬 상태 였다가 이후에는 정렬을 무시하게 되어서 발생 되는 버그입니다.)


 이미 링크상태이신 김군의 생각하는 노리터를 티스토리 이벤트 페이지에서 눌렀을때 나오는 팝업입니다. 아 좋습니다.. 추가가 되었군요.. 그러나 이런.. 중복입니다.


노리터가 증식 중이군요..=ㅅ=;.. (이글 보시면 함께링크 갑시다!! 디자이너김군님..;ㅂ;/)
링크가 계속 증식 되는군요.. 이것도 좋지 않습니다. 어째서 같은 주소인 것이 계속 쌓여야 하는지 이것도 의문 입니다.


이번엔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페이지(티스토리 메인의)에 왔습니다.

서브 메뉴가 없다.!!!!

과감하게 링크!!!(응?)

그래도 링크 성공!!!

아 추가가 되었군요..


 과연 도쿄 동경님은 어디에?...=ㅅ=;... 이벤트 페이지는 잘 등록이 되지만.. 우수블로거 페이지의 링크 따위는 깔끔하게 무시해 주고 계십니다. (이벤트 페이지에 우수블로거 소개)


 이벤트 페이지의 우수블로거 소개 페이지 입니다..(예.. 우수블로거 좋습니다.- 무진군도 우수블로거지요..) 근데 뭐하는 블로그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사진 블로거 인지 리뷰 블로거인지 일상 블로거인지.. 어째서 우수블로거들을 소개를 할때 카테고리나 그런 친절한 설명이 없는 걸까요?.. 미스테리 합니다.. 최소한 링크하는 유저 분들의 선택권은 직접 방문해서 판단하라!? 라는 건가요?...  하나더.. 다른 우수 블로거 분들을 모르는 분들을 알기 위해서 랜덤하게 나오는 300분을 위해 수없이 새로 고침을 누르고 방문을 해서 글을 읽어 보고 링크를 거는.. 3단 컴보를 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ㅂ;..

 버그를 빼고라도 이렇게 이벤트까지 벌이는 서비스라는 것은 밀어야 겠다! 라고 생각하는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함께링크'.. 좋습니다. 하지만 함께링크를 위해서는 많은 수고를 해야 한다는 점. 링크도 원할 하지 않으며,(티스토리 우수블로거 300페이지에는 분류 및 링크가 있으나, 링크가 안되는 이상한 상황.)

 기본 관리자 페이지에서도 "정렬이 안되는 버그" =ㅅ=; 라던가.. 한가지 "링크" 만 갖고도 안타깝게도 너무 많은 글이 나와 버렸습니다..=ㅅ=;. 2007년 부터 3기를 맞이 하는 관리자 페이지 예쁘고 익숙해지면 편하겠지만, 이미 버그때문에, 고쳐지기 까지 시간이 걸리게 되어 버렸습니다. 최근 느려졌던 티스토리가 다시 속도도 개선 되고 해서 기분 좋은 와중의 난감했던, 새 관리자의 첫인상이 되었네요.


 그래도 2007년 부터의 4년 그리고 맞이하는 5년째의 모습들.. 다 기대 되고 좋은 발전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쓴소리도 받아드리고 검토하는 티스토리 였으니까요.

 야심차게 준비한 티스토리 네트워크..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이 "시간에 쫒기는 인상" 을 받은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초대관리에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초대를 많이 하게 되면, 신경쓰는 지인들(무작위로 뿌리지 않는한)이 다 뒤섞여 버립니다. 초대 해도 유령 블로그가 되버린 경우도 많고, 회수가 안된다면, 초대한 지인들이 유령 블로그 사이에 뭍혀 버리는 것은 누구도 바라지 않을겁니다.(링크를 쓰면 되겠지요..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답니다.) 다른이들에게 공개 하고 싶지 않은 경우라던가는 링크를 걸지는 않겠지요.(저는 링크를 새로 제작해서 html로 쓰고 있습니다..) 함께 이웃을 위해서는 링크 공개 비공개도 설정이 가능해 져야 하지 않을까요?

  빠른 버그 수정과 함게, 이런 기능들도 추가 되지 않아야 할까.. 생각합니다. 변화가 3년만에 와서 반갑기도 하고, 새로운 변화의 시작일꺼라 믿고 기대하며,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뉴바를 사용하지 않는 저로썬느 티스토리 네트워크.. 의 장점도 느끼기가 어렵네요.. 관리자 페이지에서 지원 된다면(보통 자기 블로그는 로그인과 동시에 관리자 페이지 먼저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좋을 듯 합니다. (메뉴바도 사용 유무를 선택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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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댓글2

  • 작가 남시언 2011.11.11 00:06 신고

    저도 겨우겨우 3가지 다 경험했어요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토글이 가능해서 왓다갓다 거리며 사용햇다죠 ㅋㅋ
    지금은 안되지만 ㅠㅠ

    답글

    • 무진군 2011.11.11 01:14 신고

      은근히 "이것만 써!" 의 느낌이 강해서.. 저도 옛날 포스팅 다 뒤져서 꺼내 왔네요...ㅎㅎㅎ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