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JD36

가을이 성큼..이젠 겨울인가.?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하루 하루.오늘과 현재를 붙잡고 싶어도 사람이 할 수 있는건 아니니..후회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 가야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10월엔 포스팅이 확 줄어 버려서 반성 중입니다. 11월은 더욱 정신 없을텐데 말이죠... 10월의 마지막날.. 덕수궁 돌담길을 마음 편히 걷고 싶습니다만,... 이미 27분 밖에 안남았네요. Daisy By Hee (Bambola-world) 2012. 10. 31.
the Doll ( Ball Joint Doll ) 벌써 1년이 넘게 인형 제품 촬영을 하면서도 역시나 인형에 감정을 이입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요즘엔 너무 정형화 된 사진 보다는 부드럽고 편안하게 촬영해달라는 이야기에 플래쉬도 꽤 자제 하는 편이지만,가장 큰 문제는 감정이입사람을 대상으로 피사체를 결정할 때는 사람의 느낌이나, 대화 방법 버릇 등을 체크해서 촬영을 하는 편인데, 인형은 그렇게 되지 못한다. 있는 그대로와 해석된 감정으로 다가가야 하는데 그만큼 까다롭기도 하다. 항상 같은 방식으로 촬영할 수도 없고, 늘 새로운 느낌으로 접근을 하려다 보니, 개인 적으론 참 까다로우며, 난이도가 높은 물건이기도 하다.원형 제작자의 기분과 느낌이 투영되는 것으로 보면, 나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주는 사진과도 닮았는데, 그 모든것이 담겨야 한다는 것은 꽤 어려.. 2012. 9. 26.
Good morning~~~ Coffee or Tea? Master Hee & Studio MUJINism 2012. 3. 20.
a Day... Visit the Beach. Daisy with Hee 2012.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