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용기는 세기P&C에서 체험물품을 대여 받아서 작성 되었습니다.

제품의 장단점 및 여러 요소에 대해서는 리뷰를 보시는 분들이 판단 하시면 되겠습니다만,
최대한 직접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장단점을 기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파이 메모리 카드는 무선 통신 장치 입니다. 클라우드의 필요성은 1회차에서 아쉽게 이야기 했던 속도와 공유의 측면에서 무척 좋은 방법중에 하나(단 Jpeg에 한해서 RAW는 여러번 접속을 했는데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이점은 리뷰 아래쪽에 나옵니다.) 입니다. 공유는 3가지로 이루어 집니다.

  • 앨범의 공유
  • 사진의 링크 공유
  • SNS공유

3가지의 공유 방법은 아이파이 클라우드를 통해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파이 클라우드는 Eye-Fi pro x2를 사용하시는 분은 활용이 불가능 합니다. 앱도 Eye-Fi앱이 아닌 Eyefi Mobi app을 사용하셔야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구 아이파이 모비카드도 활용가능)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시에 여러 단말기와 공유가 가능합니다. 앨범 공유인 경우 앨범 소유자의 권한으로 업로드와 삭제가 실시간으로 반영 됩니다. 아이파이의 일반 접속 방식으로는 1개의 디바이스에만, 사진이 업로드가 되는 것이 기본입니다만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여러 단말기에 동시에 보일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기능입니다. 추가적으로 1회의 전송과 클라우드 업로드만 마치면, 여러 디바이스가 동시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이 편리성을 극대화 해줍니다.(과거 모비를 사용해서 리뷰를 할 때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막 초창기였기 때문에 사용을 안해 보았습니다.)


공통 라이브러리라 생각하시고 만드시면 되겠습니다.




이름 / 이메일 / 비번을 만들면 됩니다. (기준은 이메일입니다.)

바로 설정 화면으로 넘어 갑니다.
(만약에 아이파이카드를 등록 한것이 있다면, 체험하기로 누르셨다고 해도 클라우드 체험기간이 자동 갱신됩니다.)
-기본 2개월 / 모비 3개월 / 프로 12개월
프로이므로 12개월이 추가가 되고 저는 모비카드도 있으니, 15개월이 추가 되었습니다.
(필요할때 쓰려 했으나, ㅎㅎㅎ 자비없이 15개월 갱신 되어 버리네요.)

이후 12개월 갱신에는 49$(USD)로 추가 결재를 해야 합니다.
2번 결재 하면, 프로 1개 가격이므로 저라면, 클라우드가 목적이라면, 프로 하나를 더 구입하겠습니다...(응?)

혹시 몰라서 다시 한번 같은 방법으로 넣었더니. e-mail이 이미 등록된 이메일이라고 나오네요. 이메일은 나중에 변경이 가능하니, 등록 된것을 그냥 씁시다..(응?)

 여튼 이렇게 하면, 아이파이 클라우드 설정은 끝이 납니다.(간단하죠?)



왜? 클라우드를 써야 할까?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설치가 끝은 아니니까요.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러 디바이스로 사진을 공유 하고 작업(교정/의견교환)을 해야 할 경우.
  • 여러 매체로 사진을 전송 및 공유를 해야 하는 경우(SNS나 메일,메신져등)
  • 스마트 태그를 이용한 사진의 체계적 관리
  • 간단한 편집(크롭과 회전) - 복사본을 만들수는 없습니다.(되돌리기는 가능)
  • 데스크탑 저장 사진 백업목적으로 올리기
  • Mobi Pro 카드를 통해 RAW 파일을 여러 데스크탑으로 보내 작업하기
  •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공유하기

 과거 MOBI같은 경우 여러 디바이스의 동시 검색 및 접근이 용이 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둘러 보는 차원으로 볼 경우는 더욱 그러 했습니다. (자동전송이기 때문이죠.) 또한 카메라의 배터리등의 사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여러 모로 득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경우 간단히 1개의 디바이스(PC혹은 모바일기기)와 동기화 후 클라우드 동기화를 하면, 그 다음은 자유롭게 여러 단말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의 클라우드 계정이 아닐 경우, 보안을 위해 공유한 "앨범" 만 접근이 가능하게 지정이 가능합니다.

 약간의 주의 사항이 있는데 제 컴퓨터만 일수도 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에는 파이어폭스 보다는 크롬이나 IE가 더 안정적으로 동작했습니다. 아이파이 클라우드를 쓰기 위한, "파이어폭스"는 비추 합니다.

 http://app.eyefi.com으로 간단히 접속이 가능한데, 일반적인 핸드폰등의 브라우저로도 쉽게 접속이 가능합니다. 또한 PC용 버전에서는 간단히 업로드도 가능하니, 여러모로 편리[각주:1]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억세스가 자유롭다는 점은 높은 점수)


 EYEFI클라우드 서비스에는 "스마트태그"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구글의 AI태깅 기능과 비슷한 기능인데요, 사진을 분석해서 그것에 어울리는 "태그"를 자동으로 생성해서 설정해주는 기능입니다. 자동 태그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의외로 정확도가 높아서 신통 방통 하긴 합니다..(100%정확하게는 못하더군요.. 수십장의 사진을 일일히 태그를 넣는것보다는 적당히 자동으로 들어가니 편합니다.) 일단 편하긴 하니 설정부터 하겠습니다.
 

일단 클라우드에 접속해 봅시다.


일단 환영문구.


일단 왼쪽의 = 부분을 눌러서 계정을 선택합시다.


계정부분이 나오는데 밑줄쫙 되어 있는 스마트 태그 키고 가겠습니다.


이미 설정이 되어 있어서 "스마트태그끄기" 라고 나와 있지만, 켜기를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켜졌습니다.(쉽죠?)


들어온김에 가격을 확인해 봅시다. 1년 계정이 5만원 입니다..응?

 클라우드 서비스가 월 4천원이 조금 넘는 가격입니다. 물론 아이파이 프로를 구입하면 1년 이용권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속 사용을 해야 한다면, 저는 프로 하나를 더 구입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능은 다음주에 이야기 할테니 차지하고, 1년 이용권(5만원)+32G메모리카드 이니까 말이죠.(메모리 칩셋도 다음주에..응?) 타사 32G 무선 메모리 카드가 최저가가 약 7만원 정도이니 대충 가격견적 나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싶다면, 아이파이 모비 프로를 구입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 지네요.(물론 1년 한정이지만) - 이건 뭐 제가 아이파이 마스터즈가 아니라고 해도 검색을 해보면 나오는 내용입니다. (T사의 플래시 에어 같은 경우 최저가 검색-다음-으로 보면 39900원이 나오는데 사실 들어가 보면, 옵션가가 3만원이 더 붙어서 69900원입니다.)

 여튼 제품 판매가에 포함된 1년치 클라우드니 써보는 걸로 하고, 클라우드 접속+스마트 태그 기능을 켜는 것을 알려 드렸습니다. 저번 주차에서 말씀 드렸듯이 PC판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한 무진군은 PC에서 일단 업로드를 시켜 보기로 합니다. 클라우드에서 공유가 되면 편하니까요...^^


 아이파이 프로가 꺼져 있어도 PC에서는 업로드가 가능합니다.(촬영 사진이 아닌 보정후 사진도 공유가 가능)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을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에, 옵션을 선택하면 나오는 장면 입니다.


사진을 끌어다 넣으면, 바로 업로드를 시작합니다. 초당 100~150kb정도 나오는 듯 합니다. 위의 이미지 정도는 1초에서 2초면 올라갑니다. 12MB정도의 이미지는 약 120초 정도 소요 됩니다.(2초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음.. ADSL이 업로드 속도가 1Mbps였죠? 딱 그정도 나옵니다. 이건 해외에 서버가 있어서 인지. 혹은 제 접속 상태의 문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아이파이 프로로 PC에 전송하고 모바일에서 업로드 하는 속도보다 10여배 가까히 느립니다.. (네.. 뻥을 칠수는 없으니까요.)

 이 정도면, 프로->모바일 기기-> 업로드(훨씬 빠릅니다.)나 PC로 일단 업로드 하고 자동 동기화를 걸어서 짬나는대로 올리는것이 맞을 듯 합니다.


이것은 다운로드 속도

이 정도라면, 쓸 수 있을만한 속도인가? 결과적으론 아니다[각주:2] 이다.
(단! 네트워크 환경 설정이 좋지 않아서 일수도 있지만.. 아무리 해봐도 모르겠다.=ㅅ=. 확실히 PC상으론 업/다운 로드 속도가 나오지 않는다.) 갑자기 궁금했던 것이 같은 wifi를 사용하는 단말기(모바일기기)에 eyefi mobi PRO로 사진이 전송후 그 사진이 다시 클라우드로 올라가는 속도도 이렇게 안좋은가? 라는 부분이었다.


PC에서 다시 모바일 기기에 접속을 하게 할려면 구성된 네트워크를 제거 하는게 확실합니다. 프로를 PC로 연결해서 재설정 합시다.(1주차 참고)


 결과는 놀라웠는데, PC와 같은 네트워크에 물려 있었지만, 클라우드 업로드 속도는 10배정도 빨랐다[각주:3]. 응? 아이파이 클라우드 서버가 모바일과 PC를 나누어서 업/다운로드 속도를 제한을 하였거나, 혹은 내 PC내 백신기능의 네트워크 감사나 방화벽의 상태가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이 들지만, 방화벽을 임시로 끄고 백신 프로그램을 정지 시키고 전송을 해보아도 속도는 같았다.

 아마도 모바일 단말기를 통한 배터리나, 기타 등등을 위한 속도제한이 풀려 있던게 아닐까 싶다. (이점에 대해서는 몇가지로 테스트를 해 보았으나, 확실한 답을 내리긴 어려웠다.)
 

 보통 실내에서 클라우드 처리를 할 경우에는 모바일 단말기를 아답터에 연결 해서 wifi로 전송을 하도록 하자. 혹시라도 "3G/LTE를 사용하여 업로드" 부분이 on이 되어있다면 아주 슬픈 고지서를 만날 수 있으니. 이건 꼭 off(특히 raw촬영자일 경우 반드시! 해제시켜 놓자) - 속도차가 10배 정도 나니 PC로 업로드를 하지 말고 모바일로 할 것.

 다만 eyefi로 촬영되어서 들어온것이 아니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업로드가 Jpeg로 한정 된다. (raw파일을 모바일에서 읽지 못하는 듯 하다.) 다운로드시에는 모바일 등에서 크롬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서 하면 된다.


스마트 태그?
 스마트 태그는 클라우드에 올라가는 사진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태그를 걸어주는 기능이라고 위에서 언급을 했는데 본격적으로 알아 봅시다. 사진을 올릴때 태그를 올리는 것 만큼 귀찮은 작업이 없죠. 아까 계정에서 스마트 태그를 on한 것만으로도 쉽게 태깅이 됩니다.


자동으로 붙은 아웃도어, 꽃, 자연

자동으로 붙은 고양이, 동물

태깅 Failed...

인간으로 환생한 인형...ㅋㅋㅋㅋ

 4개의 예로 보여 지건데,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촬영한 메타 정보등은 굉장히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간단히 조회가 가능합니다.

 손쉽게 태그를 넣고 추가적으로 태그를 넣는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클라우드의 부가적 기능
 아이파이 클라우드의 좋은 기능(개인적으로 편리하다 할 것)은 "정리 정돈" 입니다. 확실히 촬영하다 보면 귀찮을 정도로 사진이 정리 하기 어려 운데 기본적으로 "촬영날짜" 기준으로 사진을 묶어 줍니다.



발견하기 탭을 눌러서 확인한 것입니다. 업로드된 사진을 날짜별로 분류해 줍니다. 물론 카메라 별로도 분류가 가능합니다.


카메라별로 분류(테스트용 이미지라 펜탁스뿐이네요. K-3는 중간에 펌업이 되면서 이름이 두개로 나뉘었습니다.)


스마트태그로 나뉜 사진들


또 다른 사진의 정리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앨범을 추가 해서 만드는 방법입니다. 임의로 4개의 앨범을 만들었는데 폴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진을 선택해서 앨범에 추가하기를 누르면...


간단히 추가 됩니다.

 날짜로 표기 되어 있는 곳도 이름을 지정할 수 있으니, 손쉽게 분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아이파이 클라우드의 장점으로 보입니다.


똑똑한 공유시스템
 공유 기능이 잘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단일 공유로 할때, 주소가 생성되어서 간단히 공유가 가능합니다. 메신져, 문자 SNS 기타 등등등... 다 가능하게 "링크"로 제공이 됩니다.

쉽죠?

앨범의 공유는 앨범을 선택해서 오른쪽 위에 사람+ 모양을 누르면 공유방법이 나옵니다.

공유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이메일, 링크주소 공유가 가능합니다.

아이파이 공유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e-mail을 보낼수 있는 주소가 나옵니다.

메일로 보내면 이렇게 아래와 같이 메일이 도착합니다. 사진을 누르면, 앨범공유 주소로 이동을 하죠.

공유시에는 앨범을 zip파일로 통채로 받는 방법과, 각 사진별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만약에 공유를 중지 시켜 버리면, 메일을 받았던 사람이 다시 들어가려 해도 아래와 같은 화면을 마주 보게 됩니다.

너랑 공유이젠 안해이젠 공유 끝이란 뜻입니다.


 기본 공유 방식은 마음에 듭니다. 링크로도 앨범으로도, 각 SNS 혹은 이메일로도 전부 공유가 가능하며, 클라우드를 일반 브라우저로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소유자일경우) 공유자도 역시 브라우저로 접근이 가능하니, 공유 방법에 대해서는 편리함이 이보다 좋을 수 없겠네요.




무진군이 생각하는 아이파이 클라우드의 점수는요?
 사실 얼마전 다음 클라우드가 종료 되면서, 사진 백업에 조금 짜증이 .... 나 있던 중에, 적절하게 등장한 사진 전용 클라우드 입니다.(동영상도 클라우딩이 됩니다.)

장단점으로 나누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점

  • 클라우드 자체는 직관적입니다.
    설명할 것이 없을정도로 깔끔합니다만, 이래저래 요소가 참 많습니다.

  • 촬영하자마자, 바로 업로딩 그리고 공유가 시작됩니다.
    모바일 디바이스로 클라우드를 이용한다면, 예상외로 빠른 스피드에 놀랐습니다.

  • 편리한 사진 관리 그리고 태깅.
    무척 귀찮아 하는 태깅이 자동으로 되고 앨범별, 날짜별, 태그별, 카메라별.. 별별.. 기준으로 검색이 편합니다.
    아무래도 무제한 클라우드라 더 그런듯 하네요.

  • 클라우드 소유자의 신과 같은 권한.
    아무래도 공유등을 하다 보면, 보안등이 걱정 됩니다. 클라우드에서 사진을 공유 할때는, 가상 주소로 공유가 됩니다.
    또한 소유자가 사진이나 자료를 삭제하게 되면 더이상 공유는 불가능 해집니다.

  • 뛰어난 클라우드 접근성
    브라우저로 접근이 쉬우며, 백업이 간단합니다. 앨범은 zip파일로 묶어서 각 사진은 낱장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높은 가격이지만, 편리한 공유와 관리
    높은가격이라고 해도, 아이파이 프로+클라우드 이용금액으로 치면, 타사 메모리 카드에 비해 전혀 비싸지 않다는 점은 좋습니다.




단점

  • PC에서의 속도는 나쁩니다. 모바일기기로 씁시다.(속도는 10배 차이)
    PC의 상태라던가 네트워크 세팅에 따라 달라지지만, 업로드 100~150KB. 다운로드 1~1.5MB가 됩니다. 사용을 하려면 모바일 기기로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원인을 찾을 수 없지만, 아마도 백신과 공유기의 상태 방화벽의 세팅에 따라 달라질듯 합니다.)

  • 모바일 앱은 직관적이지 못하다.(한글화의 애매함-안드로이드)
    가장 당황했던 점입니다. 모바일 쪽에서는 "가져오기"라고 표기 되어 있는것이. 클라우드 기준이라는 점에 조금은 경악. 당연히 모바일 기기로 사진을 다운로드 한다 라는 의미로 생각했으나, 클라우드로 모바일 기기의 사진을 가져오다. 였습니다.

  • 모바일 앱에서는 속도를 제외하고는 의외로 불편합니다.
    다운로드를 앱에서 받는다던가, 혹은 RAW사진을 업로드 한다던가는 불가능 했습니다.(필요하다면 전송속도가 느린 PC로만 가능합니다.) 혹은 촬영후 바로 공유를 하면 가능하니 이후 추가 작업한 파일은 JPEG만 가능합니다.
    사실 단점이라기엔 애매 하지만, PC판의 업로드 기능처럼 수월하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 다운로드는 브라우저로.....
    앱에서 지원이 되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동기화 말구요)

  • 다소 높은 가격
    1년 이용료 5만원!!!!! 개인적으로 그냥 프로 카드를 하나 더 사서 1년 이용권을 얻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메모리는 소모품이니까요.)


 총평이라면, 클라우드의 정리 정돈,공유는 100점 만점의 100점.
 해외 서버여서 인지, 속도는 국내 N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종료)의 맛을 본 저로써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RAW파일 전송하다 속이 터졌었는데, 모바일로 올리면, 꽤 괜찮은 스피드를 보여 줍니다. 다만, 30MB짜리 RAW파일같은 경우 30여초의 시간이 걸리는데 10장정도의 사진을 올리면 5분정도의 시간이 소요 된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전송후 업로드까지 합치면 x2배) 클라우드 속도는 100점 만점에 50점입니다. 이후 개선 여지가 있으니 기대해봅니다.

 무한 업로딩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이점도 100점 만점의 80점입니다. 아무리 용량이 무한이어도 시간이 무한으로 걸리면 아쉽죠. (빠른 서버가 필요해요..;ㅂ; 하지만 업로드 되고 나면 공유가 빠르니 80점입니다.)

 다소 헷갈리게 만드는 한글화도 역시 아쉬움입니다. (적응되면 문제는 없으니 넘어가죠)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한줄평 : 클라우드 공유라면, 어차피 공유자가 쉽게 볼 수 있는 JPEG를 이용합시다.(먼산)

백업용으로 사용한다면, RAW파일을 올려 놓을 수 있지만,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쓰러질 것 같은 무진군에게 커피라도 한잔 주세유.


다음 2주동안에는 성능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보겠습니다.




  1. 편리를 얻고 속도를 내주었... 쿨럭. [본문으로]
  2. PC업로드만 속도가 떨어졌고 핸드폰에서 wifi로 전송하면 같은 공유기인데 10배까지 차이가 났다. 바로 찍어 전송이 바로 되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초'고속은 아니고 고속은 됩니다. [본문으로]
  3. PC로 업로드가 너무 느려서 인지 갑자기 초고속으로 빨라진 기분이지만 수치상으론 약10배 정도.. [본문으로]
추천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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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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