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PENTAX K10D / K20D / K7 성능 비교표

by 무진군 2010. 2. 25.



클릭해서 보시면 크고 알흠다워 집니다.

출처 : http://www.camera-pentax.jp/k-7/product/hikakuhyo/index.html

발해석 :  무진군..
커스텀 이미지에서 K-7의 기능중에 파인 샤프니스2가 빠져서 추가...^^/

K20D의 저온 밴딩은 복불복 랜덤이기 때문에.. 아마도 0도로 내세우는 듯 합니다..
이미 얼어 붙은 K20D로 찍은 사진을 봤기 때문에..ㅋㅋ


물론 K7도 -10 이하에서도 동작할꺼라 생각합니다..^^






Copyright MUJIN(JeHyuk.Lee) ALL rights reserved.
단, 캡쳐 이미지 및 펌 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외에 허락 받지 않은 곳에서의 게시를 금합니다.
Posted by 무진군

댓글6

  • 별바람 2010.02.25 12:28

    예전에 봤던 일본의 만화책이 하나 있었는데 주인공의 아버지가 북극인지 남극인지 아무튼 추운곳으로 가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거기 나오던 카메라가 바로 펜탁스 필름 SLR 카메라였습니다. 광고를 목적으로 한지는 몰라도 펜탁스 로고가 아주 그냥 선명하더군요.

    그렇다면 북극이나 남극에서도 버틸수 있지 않을까요? 아..만화는 만화이니 불가능할수도 있긴 하겠네요..괜히 실험한다고 남극이나 북극에 가서 카메라 고장나면 큰일..ㅋ

    그나저나 중대형 카메라쪽에서 쓰이는 페이즈원의 P+ 디지털백은 뜨거운 사막과 남극과 북극의 극한의 추위에도 정상작동한다는 전문 사진작가의 리뷰를 보고 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역시 비싼놈은 뭔가 틀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펜탁스 645D도 그런 스펙으로 만든다면 전문 사진작가들에게도 널리 인정받는 멋진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25 22:31

    사진을 찍는데 온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겠다는 뜨거운 일념으로 카메라를 녹이든가, 아니면 카메라도 함께 불타 올라서 지가 마음데로 팍팍 찍어주지 않는다면, 버려야할 카메라인겁니다. (버리실 때에는 저에게...)
    답글

  • 석짱 2010.02.25 23:53

    전 요즘엔 이런 스펙들은 머리아파서 패쓰할래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