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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의 아스트랄 세계

아이비의 마리아 가창력 논란 사건?

by 무진군 2007. 6. 9.


 이미 녹음된 노래와 라이브를 비교 하는건 넌센스다!!!
 네이트온에 떳길래 가보고 사실 그 라이브를 못봤기 때문에 검색을 해서 봤는데.. "마리아 김아중 노래 인데 당연히 김아중이 잘 불러요." 부터 "김아중에게 유혹의 소나타를 부르게 해라" 라는 식의 말은 정말 곤란하다고 밖에 할 수 없다..

 단지 축하무대일뿐, 혹 가족오락관에서 부른 것이라 해도 우위를 가리긴 힘들다..

 왜 이런 논란이 생겼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다. 영화에서 극중 배역에 착한 역할을 맡는 배우는 착할꺼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ㅡㅡ; 모종의 착각이다..

 뭐 이쪽팬이던 저쪽팬이던 필자를 비난하는 화살을 돌리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유치한 언론의 편가르기식 누가 잘했다! 라는 문제도 아니고 본인의 생각은 앞에서 밝혔지만, 넌센스이다.. 심지어는 아베~ 마리아~ 부분이 늦게 들어갔다. 아이비 가수맞냐?... 라는 댓글땜시..자세히 들어 보았다..실수 인지 아닌지..ㅡㅡ;

 이미 편곡된 반주 테잎이었기 땜시..... 정상적인 진입인듯 한데.. 글을 쓰는 본인도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알수가 없다.. 김아중의 연기를 제대로 본적도 아이비의 노래도 유혹의 소나타(MV표절사건으로 인해 본것일뿐...ㅡㅡ;) 본인은 김아중의 팬도 아이비의 팬도 아니지만, 그렇게 가창력이 좋으면 아마 김아중씨는 당연 가수를 했을것이다.(가수지망생이었다 하지 않았는가?.. 원래 원하던게 가수인데... 당연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 배우인 김아중씨와 가수인 아이비씨를 두고 누가 더 잘 부르네도 우스운 것이고...

 잘난척 하면서 원래 블론디의 목소리가 최고야.. 둘다 못불러.. 라고 말하는것도 웃기는 문제 이다..^^;.. 불안해 보이던 것은 편곡 자체가 딱딱 끊어지게 편곡된 테잎을 틀고 했고 창법정도 이지 그닥 불안해 보이진 않았다. 노력을 열심히 하는 가수인 아이비씨도 화이팅이고..
배우이신 김아중씨도 이번 상으로 인해 멋진 배우로써 거듭나 국제 영화상도 받는 분으로 발전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게 생각입니다..

 ㅡㅡ;;;..참 쓸데 없는일에 설전이 오고 가는것에 ... 당황.. 누가 잘하든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어차피 직업이 다른데 말이지....

굳이 비교 하자면 기로사마의 '미소', 욘사마에게 '판정패' 논란 정도일듯 하다.
(*짤방이 있었으나 현재 삭제..=ㅅ=;.)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인데 아쉽군요..-2009.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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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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