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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이5

D7000 + 35mm f2D로 촬영한 P&I 최유정님 최유정님2소니부스의 밝은 표정의 모델분.. 이수린님이유은님 소니부스는 나이트 컨셉.. 카메라가 확실히 소니다운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유은님 송주경님 송주경님 참 이미지가 멋진분. 김하음님 최근(최근이 아닐지도) 구설수에 제대로 오른 우익 김나나씨 오늘 야간 행사촬영 전에 우르르 올려 봅니다. 확실히 전시회에 갈때는 가벼운 단렌즈정도로 구성하는게 편하게 촬영하는 듯 합니다.. 뭐 목숨걸고 촬영하는 것도 아니니 말이죠.^^ 오랫만에 뵙게 되는 분들도 있고 생소한 분들도 있고..생각지도 않은 물건도 사고 정보도 많이 었고.. 이래저래 많이 남는 좋은 행사 였군요..^^;. 2012. 4. 30.
P&I Nikon 부스 방은영님. 여전히 미소가 좋네요. 정세온님 정세온님. 니콘1 부스. 풋풋한 분. 항상 그렇지만, 포스하면 강유이님 D4의 포스와 잘어울리네요. 항상 니콘 부스의 분들은 꽤나 강력한 포스를 자랑하시는 것 같아요. Takuma Bayonet 135mm f2.5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수동이고 작은 카메라다 보니 잘 안봐주실꺼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눈 마주친 사진이 꽤 되네용^^ 2012. 4. 30.
AMD 부스의 강유이님. 좋아하는 타입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SAS 2009이래로 오랫만이군요...^^;.. 모델찍으러 잘 안다니다 보니...ㅋ 음.. 무진군은 과거에도 AMD였고 현재도 AMD고 미래에도 AMD를 쓸 듯 합니다.. 그전엔 뭐였는지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 K6~K7(에슬론)을 지나.. 지금은 헤카를 쓰고 있으니.. (라고 말을 했으니 모델 때문이라고 믿으시는 분은 없을꺼라 믿습니다...응?) 2009. 10. 23.
윈도우7 런칭 블로그파티에 가다... 네... 아니나 다를까 꽤 압박의 시간이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만나 뵌..DK님.. 이후 서로 사진 찍느라 헤어지고 그대로 안녕되었습니다.(항상 보면 아쉬운 DK님..) 시간이 없이 도착해서 도시락도 못먹고..(아이고!!! 밥인데..) 일단 좋은 자리 얻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이미 좋은 자리는 다른 블로거님들이 다 맡으셨더라구요.. 뻘쭘하게 갔습니다.. 윈도우 런칭쇼 바깥 부분은 K20D + DA16-45 + METZ 54-4가 맡고 실내촬영은 K7(ver 1.02) + DA70mm LTD + 55-200망원 번들(삼성) 해서 투바디 체계로 갔습니다.. 포토존에서 촬영하고 뽑히면 Xbox360을 준다고 하더군요.. 누군가 받았겠죠..(풀썩..) 실내는 뭐 멜론AX가 그러하듯 높은 천정에 밝은 실내 조도.. 2009.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