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보니 길 다니다가 싹이난 작은 식물들을 보면~ 자꾸 민정이가 외치는 "싹이~ 났어요~" 라는 동요가 자꾸 떠올라 웃음이 나기도 한다.

  근데..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인데.. 예전에 내가 알던 동요의 양은... 새발의 피였다는 생각...

요즘 동요를 들으며 느낀게..
정말 열심히 외우지 않으면 안될꺼 같아.
근데 난 음치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ㅅ=;

 율동동요라는 걸 본적이 있는데.(개인적으론 몬테X리쪽이 더 나은 듯.) 예전의 율동과는 판이하게 다른 상황.. 이건.!!! 댄스다!!! 라면서 쳐다 보는 자신을 발견.....화들짝...

나날히 포즈가 모에모에 큥~♡





추천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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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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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1. 아하핫 정민이는 음치가 아닐꺼에요~ ^^
    엄마를 닮은것 같으니 말이죠..ㅎ

  2. 와우! 정민이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너무 예쁩니다^^!

  3. 새싹이라 조카한테도 한번 들려줘봐야 겠군요.

  4. 흐음...무진님아가 음치였던가요?ㅡㅡ;;;
    왜..왠지 백만년전쯤에 같이 노래방에 가서 들었던 기억이 날듯 말듯한데요...

    음치는 아니었던거같은데-_-

    믿지못할 제 기억력이라 확신이 안서는군요 ㅋㅋ 그나저나 정민이 포즈~ 굳-_-b

  5. 무진군님 음치였다니... ㅋㅋ
    따님은 노래를 잘 부를것 같은데요??

  6. 음치라도 괜찮습니다. 예쁘기만 하다면....ㅡ,ㅡ;

  7. 재우군도 음칩니다 ㅋㅋㅋ 일관된 음정~~~

  8. 아유~
    포즈가 그냥..

  9. 도로시 2009.06.18 18: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ㅋㅋ정민이가 어릴때 니 모습 진짜 많이 닮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