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공짜로만 바꿔준다면야 기쁜게 한두가지겠는가?


 뭐 그런 기분으로 무엇을 바꿀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역시 나에게 있어선 물건!!! 물론 내가 경험 하거나, 갖고 있거나 한 것이어야 change라는게 말이 되는 거겠지?...

 음..뭐 컴퓨터가 좀 낡긴 했지만... 블로깅하는데..(약간의 문제 빼곤.) 아직 참을만 하고.. 노트북이야 뭐.. 긴급 상황용 물건이니까.. 패스(사실와이프꺼.) 그렇다면 내 물건중에...=ㅅ=;... 애착이 없어서 바꾸고 싶은건 없고..(사실 모든 것을 다 아끼고 있다.)

불쌍한 구형 노트북&구형 NDS


 구형 NDS는 낡긴 했어도 꺼내 들면 사람들이 헉! 하고 쳐다 보는 그 재미가 있어서 나름 매력적이야~ 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고..
 음..역시 카메라? DSLR....

필자의 *istDS

  SLR이라면 낡으면 낡은대로 매력쟁이~ 라고 생각하는데 역시 디지털이라.. 하지만 이녀석도 생각해 보면 이놈을 주면 새걸 주마! 라는건 내가 싫을꺼 같고..(내첫 DSLR이기 때문에 더 애착이 있는 듯 하다.) 우웅... 뭐 새것만 짜잔 등장한다면 역시..
 현재로썬 K20D.. 뭐 EOS-5D도 땡기긴하지만.. 펜탁스 페인으로써 그럴수는 없다는게 문제...ㅎㅎㅎ..

 여튼 카메라나, 게임기나, 혹은 컴퓨터등의 물건이 아니라면... 역시...

 직업이다..=ㅅ=; 무척 좋아 하는 직업이긴 하지만, 최근의 일들은 참 힘들게 한다.. 벌써 월급을 못받은게 몇개월째....말이 좋아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지..=ㅅ=;.. 늘 작은 기업이나 팀에 소속되어 있으니 정말 힘든건 맞다... 새로운 직업으로 바꾼다면 뭐가 좋을까?... 공무원은 재미 없을꺼 같고... 내가 나름 재미 있겠다 생각하는건 선생님...

 오늘 선생님인 아는 동생의 대화명에서 "학교를 때려 치고 싶다" 라는 말이 보이길래..
 그래도 다들 부러워 하는 건데...=ㅅ=; 라고 했더니 "직업마다 말못할 고충이 있지요."라는 응수가 있었다..

 그래서 재 응수 "음... 고충은 서로 모르는거니까 이쪽의 고충도 있지만... 그래도 월급은 제대로 나오잖아..=ㅅ=; 정말 공립 같은 경우는 떼이진 않을테고.. 퇴직금 떼였다는 말도.. 거의 없는건 당연지사.. 게다가.. 이직율도 낮으니까... 굿~ 아닌가요?"
.........사실 그렇다... 그 방학이란것도 굉장히 부러운데다가... 이직을 무진장 많이 하는 필자의 직종에서는 굉장히 부러운게 교육 공무원...

 미술교육자격증도 있는데.. 어디 선생님으로 취직이라도 해볼까..=ㅅ=;...
라는 생각도 든다...(원래의 꿈은??.)

............ 생각해 보니 이렇게 힘든 모든 원흉은...? 우리나라 정치판좀 바꿔주면 안될까요???=ㅅ=;....라고 결론이 나는데...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바꿔야 하는게 투성이에 일단 대한민국 change up이 가장 큰 바램이 아닐까 싶다..=ㅅ=;



추천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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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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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1. 정치판을 바꾼다는 것은 부국강병을 꿈꾼다는 것이 아닐지...

    • 부국강병.... 좋은 뜻이 아니라면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 같기도 하네요..... 국군의 날을 맞아... 생각하면 좋은 이야기 인가요?...=ㅅ=;...에휴...

      그냥 속 뜻 없이 편안한 삶을 위한 넋두리 혹은 희망 사항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2. 정치판 체인지업~
    심하게 공감합니다^^
    이거 정말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