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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의 아스트랄 세계

밀어주기 달았네요..^^

by 무진군 2015. 3. 5.







밀어주기란 이런 것 입니다.

저도 컨텐츠 생산자로(캡쳐 이미지등을 제외한 모든 사진 이미지는 직접 촬영하고 글을 쓰니까요.)
블로그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하고 싶습니다만, 사람이다 보니 틀린 정보도 가끔 쓰곤 합니다.
(눈으로 확인한 것 제대로 된 판단을 하려다 보니 요즘 같아서는 좀 글 쓰는게 느리긴 합니다.)


뭐 여튼 요즘글을 마구 쓰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Tistory에서,
과거 우수 블로거들에게 나누어 주던 기능인 "밀어주기" 기능이 저에게도 추가가 되었네요.


(사실 계속 블로그를 유지를 했어야 했으나, SNS랑 포럼 훼인이 되면서 좀 소홀해 졌었죠.)


뭐 요즘에도 아주 글을 자주 쓰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금 글쓰기에 노력중이긴 합니다.

그런 와중에 "밀어주기" 기능이 생기면서 조금 글쓰기에 활력이 생겼다 랄까요?
게다가 처음으로 밀어주기로 후원도 받았구요.

(수수료는 은행 이체 수수료만 제하게 되더군요.. 부담없는 컨텐츠 응원비(?)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요즘 리뷰들을 보면서 여러 생각들이 좀 많긴 합니다만, 조만간 리뷰컨텐츠에 대해 "착한리뷰" 캠페인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리뷰 대상(물론 제가 관심이 있고 잘 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겠죠) 제품의 가격을 50%를 제가 부담하고 나머지 50%에서
10분을 모아 펀드 형식으로 판매가의 5%를 부담하는 펀드를 모집해서 그분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
그리고 제가 쓰는 장단점을 가감없이 적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업체가 끼게 되면, 나쁜이야기나 단점은 순화 하게 되지요.

궁금해서 구입했는데 이건 아니다 하면, 장터행 시키거나 장롱행이 되는데 중고가는 더 떨어지고. 다시 팔아도 5%의 손해는
보통 잡고 가니까요.

(사실은 그이상) 

시간과 금전적인 부분들을 절약하면서 가려운곳을 긁어 보는 리뷰는 어떨까 싶습니다.


뭐 주로 카메라 관련 악세사리부터 시작해서 -> 렌즈 -> 바디 이런 식으로 금액을 올려 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이런 방식의 첫리뷰를 진행하여 보진 않았지만, 음... 나쁘진 않을꺼 같습니다.


펀드가 부족하게 모이면, 제가 다 부담하면 될꺼 같구요..(쓰고 싶은 물건만 구입해서 쓰게 되겠지만.)

여튼 재미난 제품리뷰를 위해 조만간 모금을 한번 벌여 볼까 합니다.
(이러다가 음식 부터 시작해서 전부 하는게 아닌지..응?)

음식같은 경우도 나쁘진 않은게, 가서 봤는데 분위기 가격 맛 등을 미리 알아와서 보고 형식으로 쓰면 되는데..
단점은 음식 취향이란 것은 DATA화 하기가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뭐 전문 리뷰식으로 그동안 한게 있으니.. 한번 해볼까 합니다.

블로그 이웃 분들은 이런 생각이 어떠신지 ?
(EX> 10만원의 구입비가 드는 제품 -> 무진군이 5만원 나머지 10분(모집) 하는 분들은 5천원씩 지원=10만원)
대신에 그분들이 제품을 분해해 보자. 라던가, 방수 테스트로 10m 물속에 던져 봅시다..라던가..
방진 방적 테스트를 위해 물에 넣다 빼자.. 라던가.. 등의 것은 제외 하구요..^^

(한계 테스트를 제외한 부분에 대한 요구 사항의 테스트로 해볼까 합니다.)


여튼 응원해주시고 구체화 되면, 블로그에 공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협력업체의 전시회 참가 지원과 촬영등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3월 중순 부터 좀 구체화 시켜서 진행해 보겠습니다.


^^


2015년에는 신나게 일해 볼생각입니다.
(다들 정원 대보름 소원을 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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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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