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진군의 사진 이야기

민정공주 재롱잔치..

by 무진군 2010. 12. 9.



멋지게 해주신... 40m정도 거리에 떨어져서 촬영했는데도 예쁘게 나왔다...
역시 울 민정공주..


잘했어 민정아!













Copyright MUJIN(JeHyuk.Lee) ALL rights reserved.
단, 캡쳐 이미지 및 펌 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외에 허락 받지 않은 곳에서의 게시를 금합니다.
Posted by 무진군

댓글6

  • rock 2010.12.09 07:21

    꺄~~ 이쁜 정민....^^

    벌써 졸업을...^^


    졸업선물 사줘야 겄네잉...ㅎㅎㅎㅎ


    그 아줌마는 연평도 가서 물에 들어갔다 나오라그래...^^
    답글

    • 무진군 2010.12.09 15:36 신고

      ㅎㅎㅎ 글게요 밤말은 쥐새끼가 쳐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고 했는데 평상시 말을 어찌 하는 분인지 잘 알꺼 같은 분이더라구요...

  • 별바람 2010.12.09 23:21

    요즘 아이들 앞에서는 정말 부모가 말 조심 몸 조심해야합니다..생각하는게 너무나 성숙하고 똑똑한 애들이 많아서 깜짝깜짝 놀란다니까요..

    그런데 정민양 벌써부터 걸그룹의 자세가...ㄷㄷㄷ
    답글

  • 소운 2010.12.12 23:31

    확실히 부모가 제대로하면 아이도 참 바르게 행동하는듯...해요-_-
    마트나..전철 요런데가면 잘볼 수있죠 ㅋㅋ
    정민이 무릎꿇고 앉은자세가 귀엽다했눈데 ..고런일이있었근요-_-
    제자식 이뿌면 남의 자식도 이뿌고 고운건 마찬가지일턴디 ㅎㅎ
    그런데 애기들틈에 껴있으니 어째 정민이가 더 앙증스러워보이네요 ㅋㅋㅋ
    저날만은 까도꼬가아니라 ㅋㅋㅋ 귀염둥이 정민이군요 ㅋㅋ
    답글

    • 무진군 2010.12.13 01:09 신고

      ㅋㅋㅋ 어른이 되면 어디서든 말 조심 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돌아가니 말이죠..=ㅅ= 그런점에서 저도 반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