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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의 사진 이야기

MZ-S] 장비 이야기...

by 무진군 2010. 7. 5.



가끔 나오는 쓸데 없는 논란..

뭔상관인지 담고 남기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사진가에게 중요한건 장비가 무엇이냐 보다는
자신이 남기고 싶어 하는 것을 어찌 남기느냐.. 라는 것이다..

그것이 디지털인지 필름인지 어느회사인지 FF인지 APS-C인지...

결국 잘찍는 사람은 폰카로 남겨도 잘 남긴다.


그 예는 과거 토이카메라로 사진 대상을 거머쥔 일본의 여고생을 예로 들 수 있다..
많은 아마추어들의 실수는 어떤 장비를 쓰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담느냐 라는 것에 대한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많은이라 했지 전체를 싸잡아 말하는 것이 아니다.)

1995년에 일본 캐논 신세기 사진전에 "그랑프리 수상" Hiromix(1976년생)씨..
당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해 수상했으며 이후 24세에 키무라 이헤이상을 받는다...
(seventeen girl days는 고등학교때 찍은 사진으로 이다..)


단지 자동 필름 컴팩트 카메라로 말이다.

블로그에서 누누히 말하지만,
지가 좋은 카메라가 최고일 뿐.. 남도 같을리 없다는 것이다..
나의 바디로는 무엇을 남겨 놓았는가?에 진지하게 되돌아 볼 시간이 되야 할 때인 듯 하다..

PS: 히로믹스씨가 대단하다기 보다는 사진을 찍는다라는 순수성에 촛점을 맞춘 일본의 사진계도 대단하다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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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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