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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Life~★

지름신과의 싸움 - 마비노기.

by 무진군 2007.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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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지름신과 싸워야 한다.


 그러니까 2004년 실 온라인이 유료화 되면서 넘어온 마비노기.. 마비 라이프만 3년째를 맞고 있다. 무료 2시간 플레이에 낚여서.... 넥슨의 떡밥을 잘도 먹고 있는 필자 이다.!!

 대략 10만원정도를.. 2년동안 쓴듯한데(결재 내역상...) 다시 말해 1년에 5만원으로 유지한 저렴한  MMORPG였던 것이다..ㅡㅡ;(사실 필자는 무료를 모토로 한건데..흑....-라고 이야기 해도 와우나 리니지 하시는 분들은 아마 엄살이 심하다 하실듯 보인다..아니더라도 판라를 끊으신 분들도...)

 다만..그 지름의 끝이 없다는것..ㅡ.ㅜ
뭐 매월 결재 해서 쓰시는 분들이면 대략 10개월이면 소진 될 금액으로 잘도 누렙 350대까지 왔고.. 주변에 챔피언인 팔라딘들이 넘쳐나도 닭라딘 모드로 잘도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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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유를 무기로 무료 유저의 응징 및 마치 정해진 이자를 받으러 오는 듯한 인상을 풍기시는 나오님..(고리대금 업자로 과장이란 직책이 있다는 설이 있다.)


 포스팅 자체는.. 햇수로 4년을 맞은 마비 라이프를 한번 다시 점검 해 보고자 해서 적는 것이다. 최근의 데브캣의 행보는 상당히 맘에 안들어서 메인스트림이 잊혀진지는 대략 2년정도가 된듯 하다. 에린에 심각한 위협도 존재를 하지 않고 노가다성 일을 시키는 NPC들을 배치시킴로써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그들의 종으로 전락하고 있다.(사실 메인스트림은 여신의 종이었다..ㅡㅡ 심지여 각종 심부름으로 솔로 유저의 분노를 만들어낸.. 모모씨도 존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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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적 심부름으로 유저를 농락한 모모씨.

 이 모모씨와 모모양의 사적인 심부름의 정점에 분노로 인하여(G1) 피를 토하고 마비를 떠난 주변인 A씨도 존재 했으니, 그 분노를 말의 지름으로 승화 시키던가 떠나라!!! 를 외쳐주는 압박이 존재 했다.. 물론 필자 같은경우 이미 모모 대륙이 열렸을때 뛰어 다니다가 미아가 된 이후로 말을 선물 받았....(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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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 할인을 외치며 무기를 들고 고리대금업자 나과장을 만나러간 필자.

 여차 저차 해서 돈도 많이 들였으니 이제 평안한 삶을 살아보고자 따지러 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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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왼쪽이 필자.

 참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다..ㅡㅡ;;
 최근엔 정말 재미로 살고 있으니 할만 한데..이 지름신과의 싸움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는 알수 없는 문제 이다...
....

 다른 분들중에 마비노기 유저분..... 얼마나 돈을 쓰십니까?
 한탄조 포스팅이라..ㅡㅡ; 죄송합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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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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