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사진 이야기
2012. 3. 14.
무진군
2012. 3. 14. 21:22
괜한 짜증스러움에 하루가 가버린 날..
오늘 남는 한글자는.. "☆....."
세상엔 참 별의별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다들 저에게 왜 그랬냐 하지만 사실 해줄 이유도 없고 선택을 할 내용이기도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하게 된 일이라.. 깔끔하게 일처리하는게 더 기분이 좋기 때문에 했지만,
머리는 그래도 마음은 그렇지 못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