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찬 작가 개인전도 열리고 있어서 자주 만난 친분도 있고^^

간다 간다 말만 하고 못가다 전시회 끝나면 미안 스럽게 될꺼 같아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빛타래를 지키고 있을듯 해서 얼굴 보는건 문제가 없는데 전시회는 다녀와야쥬.)






송광찬 작가는 캐이채 작가와 함께 빛타래를 운영하는 두분 중 한분입니다.

아쉽게도 퇴근(?)을 해서 케이채 작가님만 만나고 왔습니다.


주로 적외선 사진을 촬영을 하는데요(저작권 문제도 있고 해서 미리 지켜 주는 무진군의 센스),

이번 전시회에서는 OHP필름에 인쇄를 해서 레이어처럼 합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진군이 예전에 OHP필름으로 소품을 썼을때의 포스팅은 여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튼 개인전이다 보니 여러가지 시도들을 하시는 것 같아 멋집니다..



OHP필름을 겹쳐 영사를 하면 이렇게 됩니다.
저는 두장 중 한장을 뒤집어서 합쳐 보았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오후 일 마치고 들어가면서 들려 보았습니다.^^


올해는 마무리 하는게 쉽지가 않을 정도로 벌인일이 너무 많네요...
그래도 유종의 미가 가득 될 수 있게.. 내년의 멋진 수확을 위한 숨고르기 처럼 며칠 안남은 30대의 마지막을 달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빛타래는 2015년 2월에는 1달 혹은 그 이상의 휴식기를 갖는 답니다.
혹시라도 찾아 가실 때는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확인후 가시기 바랍니다.



Studio MUJINism



추천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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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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