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때나 마실수 있는 커피와 내가 무언가를 기록할 수 있는 물건..
그리고 여행에 대한 즐거움에 대한 동경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삶이 긴 여정이고 여행이듯, 나는 오늘 하루 어떤 사진을 마음에 담았는가,
어떤 이미지를 기억하며 인생이란 여정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PENTAX Q7 / 02 Lens


Q7하나로 쳐박힌 바디들이 꽤 되네요...=ㅅ=;.. D700까지 장롱행...응?.






추천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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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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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7이 대단히 만족스러우신가보네요. d700 마저 장롱행이라니.. ㅎㄷㄷ 카메라는 화소, 렌즈도 중요하지만 휴대성은 정말 여행자 혹은 아이의 부모라면 가장 염두해두는 부분일겁니다. 작은 센서에서 제법 좋은 이미지들을 보여주는거 같아 뽐뿌 잔뜩 받네요.

    • 남들의식할 필요 없고 화각은 24~70(Ff대비) 다 보니좋네요 손떨방도 훌륭하구요.. 다만 색수차 색포화가 좀 있어요 . 300g의 무게도 장점중 하나인듯 해요. q10은 센서가 더 작지만 얼마전 19만원에 렌즈 포함 이었다죠? ㅋㅋㅋ